지난공연

 

헨델&하이든 시리즈 2 (관악기의 화려한 유혹)

공연 상세 안내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살블홀
날 짜 09/06/05
시 간 19시 30분
티 켓 전석 10,000원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문의 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6)
주최/주관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헨델 & 하이든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객원리더 발터 힐거스와
대전시립교향악단의 관악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관악기의 아름답고도 화려한 선율의 세계




--------------------- 공 연 안 내 -------------------


1. 대전시립교향악단 2009년 두 번째
헨델 & 하이든 시리즈
‘관악기의 화려한 유혹’
 

대전시립교향악단(이하 대전시향)은 하이든 서거 200주년과 헨델 서거 250주년을 동시에 맞는 2009년, 이를 기념하기 위해 ‘헨델 & 하이든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총 3번의 챔버 콘서트를 마련하였다. 그 두 번째 공연으로, 오는 6월 5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헨델 & 하이든 시리즈 2’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발터 힐거스가 객원리더로 함께 할 예정이다. 첫 번째 공연이 하이든 서거 2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이었다면 두 번째 공연은 헨델 서거 200주년 기념에 초점을 맞추었다. 발터 힐거스의 지휘 아래 대전시립교향악단 관악 연주자들이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 슈트라우스의 ‘13개의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내림마장조 작품 7’, 쿠르트 바일의 ‘서푼짜리 오페라를 위한 곡’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2. 객원리더 발터 힐거스와의 두 번째 조우

객원리더 발터 힐거스는 이미 작년 챔버 시리즈 콘서트의 객원리더로서 대전시리교향악단 관악 연주자들과 함께한 바 있다. 당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그 결과 올해에 두 번째 조우를 마련하게 되었다. 라인랜드 주립 음악원과 아헨의 그란쯔 음악원을 졸업한 발터 힐거스는 과거 튜바연주자이자 편곡자로서 활발한 실내악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1995년 프란츠 리스트 음악원의 교수로 재직한 이후 코시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자그레브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유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를 맡으며 지휘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3. 대전시향 관악 연주자들이 선사하는 관악기의 아름답고도 화려한 선율

흔히 교향악단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악기군이 있다면, 상대적으로 큰 규모로 돋보이는 주선율을 연주하는 현악기군일 것이다. 이처럼 이제까지 다른 악기군에 가리워 잘 드러나지 않았던 관악기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객원리더 발터 힐거스와 대전시향의 관악 연주자들이 본 공연을 마련하였다. 4개의 트럼펫과 4개의 플루겔혼, 3개의 혼과 트롬본, 유포늄, 투바, 팀파니, 클라리넷이 등장하며 때로는 강하고 화려하게, 또 때로는 섬세하고 부드럽게 음악을 그려낼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음악’이야말로, 이제껏 발견하지 못했던 관악기의 화려함 음색을 탐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About the Artists
▶ 객원리더 _ 발터 힐거스 /
Walter Hilgerns _ Guest Leader
지휘자이자 튜바 연주자, 연주자 이자 편곡자인 발터 힐거스는 라인랜드 주립 음악원과 아헨의 그란쯔 음악원을 졸업하였다. 뒤셀도르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함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관악 앙상블인 저먼 브라스에서 튜바 연주자로 활동한 그는, 현재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북독일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연주자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뒤셀도르프의 로버트 슈만 음악원과 함부르크 음악원의 교수를 역임한 뒤, 1995년 이후 현재까지 프란츠 리스트 음악원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그는, 현재 1995년에 설립한 앙상블 트리토너스 위마레스의 일원으로, 그리고 바이마 슈타츠카펠레의 솔로이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코시체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자그레브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몬테비데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유럽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을 객원지휘한 바 있다.

 



▶ 연주자
플 루 트 : △한지은, 박배군
오 보 에 : ▲홍수은, 전완표, 민승우
클 라 리 넷 : ▲김현숙, ▲Simon Kovacs
순 : ▲Bao Anh Nguyen, △조영욱
호 른 : △백승권, △정명섭, 박병문, 윤용식, 이원희
트 럼 펫 : △이석재, 나재훈
트 롬 본 : 백상균, 심용구
베이스트롬본 : △박영준
튜 바 : 김선보
팀 파 니 : ▲Kevin Clarke
타 악 기 : △인선희, 권기철, 이병기
첼 로 : 송현옥
베 이 스 : ▲박종호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이후 최고의 음악을 들려주려는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치밀한 앙상블 그리고 신선하고 다양한 기획력으로 한국 정상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2007년 7월 스페인 출신의 명지휘자 에드몬 콜로메르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맞이한 대전시향은 그의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리더쉽으로 단원개개인의 기량을 한층 높임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고 있다.
매 시즌 총 80여회를 펼치고 있는 대전시향의 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편안한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재미와 즐거움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뮤직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시향은 2004년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 냈으며, 2005년에는 한국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또한 2006년에는 대한민국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국내 순회 연주를 가진 바 있다.
뛰어난 연주력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이미 1,000여명의 시즌회원을 확보하며 매 연주마다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시향은 대전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우수단원 확보와 함께 선진 매니지먼트를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운영으로 2005-2006년 운영ㆍ경영 평가에서 6대 광역시립교향악단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2007년 교향악 축제에서 최고의 연주단체로 그 능력을 인정받는 등 세계 속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전일 20분전까지 공연장 매표소에서 표를 찾으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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