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대전시향 ‘마스터즈 시리즈5’… 내달 16일 대전예당 아트홀
Name 교향악단
Date 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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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최윤서 기자] 대전시립교향악단은 대전방문의 해 기념 마스터즈 시리즈5 ‘핀란드 전원 속으로…’가 내달 16일 오후 7시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연주된다.

미국 오페라 역사상 첫 스페인 감독으로 오케스트라오와 오페라 모든 부문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라몬 테바르와 다채로운 음색과 서정적인 표현력, 인상적인 기교로 전 세계 클래식 관객과 언론을 사로잡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이 함께한다.

객원 지휘의 라몬 테바르는 미국 오페라단 역사상 첫 스페인 감독으로 플로리다 그랜드 오페라단 상임지휘와 오페라 네이플스, 도미니카 공화국 뮤지컬 데 산토 도밍고 페스티벌, 플로리다 팜비치 심포니의 음악 감독을 맡으며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로부터 국민훈장까지 수여 받았다. 바이올린 협연의 최예은은 바이올린 여제 안네 소피무터로부터 극찬을 받고 2013년에 유럽에서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로 선정돼 신인상을 받았으며 유수의 악단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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