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마티네 콘서트 4>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 날 짜 22/11/22
· 시 간 11:00
· 티 켓 전석 10,000원
· 관람등급 8세이상 입장가능
· 공연문의 042-270-8382~8
·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 대전시립교향악단
· 예매오픈 2022. 10. 18.(화) 09:00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공연 소개

연 주 명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티네 콘서트 4

일 시 : 2022. 11. 22.() 11:00

장 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객원지휘 : 진 솔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 대전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 R. 슈트라우스 _ 평민귀족 모음곡, 작품 60

입 장 료 : 전석 1만원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좌석 운영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R. 슈트라우스 _ 평민귀족

   Richard Strauss(1864~1949) _ Der Bürger als Edelmann, Op. 60

    Ⅰ. Ouverture 서곡

    Ⅱ. Menuett 미뉴에트

    Ⅲ. Der Fechtmeister 검술 선생의 장면

    Ⅳ. Auftritt und Tanz der Schneider 재봉사의 입장과 무용

    Ⅴ. Das Menuett des Lully 륄리의 미뉴에트

    Ⅵ. Courante 클레옹트의 등장

    Ⅶ. Auftritt des Cléonte 쿠랑트

    Ⅷ. Vorspiel zum 2. Aufzug 간주곡

    Ⅸ. Das Diner 연회

 

 

출연진 소개

객원지휘 _ 진 솔(Guest Conductor _ Sol Chin)

도전적인 행보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젊은 지휘자 진솔은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만하임국립음대에서 공부를 마치고 바덴바덴 필하모니, 캄머오케스터 하일브론, 남독일 필하모니 콘스탄츠, 불가리아 플로프디프 주립 오페라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해외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데뷔하였다. 당시 독일 신문 ‘Schwäbische’ 에서 앞으로 꼭 주목해야 할 지휘자”, “자유로운 지휘봉 놀림을 가진 신예등으로 평가받았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전주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등을 지휘한 그는 재능 있는 젊은 지휘자로서 모차르트부터 쇤베르크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레퍼토리에 전문성을 갖춘 클래식 연주단체 아르티제를 창단했고, 이어 아르티제를 통해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에 도전하는 연주단체 말러리안을 창설하였다. 말러리안은 현재까지 말러 교향곡 1, 5, 6, 9, 10번을 연주하였으며, 말러리안 오케스트라와 진솔은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에 도전하는 국내 최초의 사립 연주단체이자 최연소 지휘자이다.

또한, 여러 현대 오페라들과 아르코 창작음악제, 대구국제현대음악제, 공연예술 창작산실, ACC국제작곡콩쿠르, 대한민국실내악작곡제전, 오작교 프로젝트 등에서 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아르티제를 통해 국내 젊은 작곡가들의 뛰어난 작품을 발굴하기 위한 공연들을 기획하는 등 명실공히 젊은 현대음악 스페셜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클래식 음악의 확장과 음악 장르 간 융합에도 크나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게임 음악 콘텐츠 플랫폼인 플래직을 설립하고 세계 최대 게임 기업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하여 국내의 NC소프트, 넥슨,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등 많은 기업들과의 공식 저작권 계약을 통해 여러 형태의 게임 음악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그 밖에도 국악과의 협업, 게임 문화 콘텐츠 보급, 게임 음악 작편곡가 양성 등에 관심을 가지며 음악 분야 간 국내외 교류에 활발히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2019년에는 두 차례 터키에 초청받아 에스키셰히르 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였고, 전석 매진과 함께 현지 언론으로부터 잊을 수 없는 음악의 향연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이러한 행보에서 볼 수 있듯, 그는 젊고 혁신적인 지휘자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비전과 꿈을 가지고 예술의 융합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2018년부터 대구MBC교향악단(대구국제방송교향악단) 전임지휘자로 서울과 대구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19년부터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 그리고 2020년부터 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 학생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위촉되어 영 아티스트들과의 화합을 시도하고 있다.

 

 

티켓 오픈

-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티켓 오픈: 1018()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인터파크 티켓 오픈: 1021()

상기 오픈일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코로나 단계에 따라 추후 추가 오픈 또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공연 취소 및 변경

본 공연은 연주자의 사정과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공연의 내용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예매자의 기본 정보에 등록된 핸드폰 번호로 연락을 드리고 있사오니, 예매 전 반드시 핸드폰 번호가 올바르게 등록되어있는지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연락처 입력으로 공연 취소 및 변경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하시는 경우의 불이익은 책임질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O열은 무대로 사용합니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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