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헨델&하이든 시리즈 1 실내악의 매혹

공연 상세 안내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앙살블홀
날 짜 09/03/19
시 간 19시 30분
티 켓 전석 10,000원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공연문의 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6)
주최/주관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1. 대전시립교향악단 2009년 첫 번째 헨델 & 하이든 시리즈 콘서트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하이든 서거 200주년과 헨델 서거 250주년을 동시에 맞는 2009년, 이를 기념하기 위해 ‘헨델 & 하이든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총 3번의 챔버 콘서트를 마련하였다. 그 첫 번째 공연으로, 오는 3월 19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헨델 & 하이든 시리즈 1’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바이올리니스트 배익환이 객원리더 및 협연으로 함께 할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배익환을 중심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 현악 실내악 연주자들이 함께 연주할 프로그램으로는 모차르트의 현악 4중주 제4번 다장조 작품 157, 하이든의 바이올린 협주곡 C장조, 그리고 야나첵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이 있다.


 


2. 바이올리니스트 배익환과의 두 번째


본 공연에서 객원리더 및 바이올린 협연으로 참여하는 바이올리니스트 배익환은 이미 작년 첫 번째 챔버 시리즈 콘서트에서도 객원리더 및 바이올린 협연으로 참여한 바 있다. 당시 인상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그 결과 올해에 두 번째 조우를 마련하게 되었다. 1985년 ‘퀸 엘리자베스 바이올린 콩쿨’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바이올리니스트 배익환은 이후 특별히 교육과 실내악 연주에 있어서 활발한 활동을 해 왔으며, 최근에는 한국에서 지휘자 없이 현악으로만 구성된 실내악단인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기획해 크라코프, 폴란드, 일본 등 해외에서 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현재 인디애나 대학에서 바이올린을 가르치며 실내악 콘서트를 기획하고 있을 정도로 실내악에 열정적인 그. 두 번째 만나는 이번 무대를 통해 실내악을 향한 그의 열정을 재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3.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의 바이올린 콘체르토 C장조의 선율


하이든 서거 20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본 연주회에서 단연 주목할 만한 곡으로는 하이든의 ‘바이올린 콘체르토 C장조의 선율’이다. 이 곡은 하이든의 작품 중에서도 바로크 협주곡에서 고전파 협주곡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과도기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협주곡의 소나타 형식이 완성되지 않았던 시기의 작품을 나타내는 리토르넬로 형식의 흔적이 다분한 협주곡 소타나 형식의 1악장 이후, 아다지오로 구성된 2악장에서 독주 바이올린의 독주가 유난히 아름다운 곡이다.



About the Artists


▶객원리더 및 협연_바이올린 배익환 / Bae Ik-hwan_Guest Conductor and Violin


서울 태생인 배익환은 10살 때 경향이화 음악 콩클에서의 수상을 필두로, 12살 때 서울필하모닉과 협연하면서 국내에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가짐과 동시에 바이올린 연주자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2년 후에 그는 5.16 민족상에서 최연소자로 특상을 수상하며 KBS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이런 그가 국제 무대에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는 1985년 '퀸 엘리자베스 바이올린 콩쿨'에서 금상을 수상하면서부터이다.


어린 시절 국내에서 김용윤 교수에서 사사한 배익환은 이후 줄리어드 음악학교에 장학생으로 편입하여 이반 갈라미안 교수를 사사하였다.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졸업한 이후 그는 줄곧 솔리스트로서, 그리고 실내악 연주자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끌어왔다. 유럽이나 아시아 그리고 미국 등지에서 주요 리사이틀이나 콘서트를 통한 콘체르토 연주회에 힘썼다.


주요 협연으로는 독일의 바바리안 라디오, 프랑스 라디오, 멕시코 국립오세스트라,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로체스터, 덴버 심포니 오케스트라등과 협연한 바가 있다. 뿐만 아니라 링컨 센터와 타시의 실내음악에 초청 연주자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배익환은 특별희 교육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실제로 그는 뛰어난 교육가이기도 하다. 19세 때 코네티컷 주립대학의 바이올린 교수로 임명되어 1976-1979년까지 재직하였다. 이후 1994년까지는 피바디 음대에서, 1999년까지는 맨하탄 음대에서 교수를 역임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인디애나 대학의 음악교수로 재직 중이며 바이올린을 가르침과 동시에 챔버뮤직을 기획하고 있다.


이 외에도 그는 음악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뉴욕의 선상음악회에서 예술감독으로 13년간 활약한 바 있다. 실내악에 남다른 조예가 있는 그의 최근 작업은 한국에서 이루어졌다. 최근 한국에서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기획하였는데,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는 지휘자없이 스트링으로만 구성되어 이루어지는 실내악단이다.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는 크라코프, 폴란드, 일본 등 해외로 연주활동을 하였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익환의 이력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페스티발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배익환은 피아니스트인 아내 임성미와 함께 세계적인 국제 페스티발에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핀란드의 쿠모 페스티발, 스웨덴의 고트랜드 페스티발 등 명망있는 음악 페스티발에 매년 정기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 Daejeon Philharmonic Orchestra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이후 최고의 음악을 들려주려는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치밀한 앙상블 그리고 신선하고 다양한 기획력으로 한국 정상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2007년 7월 스페인 출신의 명지휘자 에드몬 콜로메르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맞이한 대전시향은 그의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리더쉽으로 단원개개인의 기량을 한층 높임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고 있다.


매 시즌 총 80여회를 펼치고 있는 대전시향의 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편안한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재미와 즐거움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뮤직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시향은 2004년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 냈으며, 2005년에는 한국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또한 2006년에는 대한민국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국내 순회 연주를 가진 바 있다.


뛰어난 연주력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이미 1,000여명의 시즌회원을 확보하며 매 연주마다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시향은 대전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우수단원 확보와 함께 선진 매니지먼트를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운영으로 2005-2006년 운영ㆍ경영 평가에서 6대 광역시립교향악단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로 인정받은 바 있으며, 2007년 교향악 축제에서 최고의 연주단체로 그 능력을 인정받는 등 세계 속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전일 20분전까지 공연장 매표소에서 표를 찾으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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