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즈 시리즈 7 협연자 소프라노 _ 브리기테 핀터(Brigitte Pinter)
Name 관리자
Date 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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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_ 브리기테 핀터(Brigitte Pinter)

 

 

오스트리아 출신의 소프라노 비리기테 핀터는 마에스트로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개인적인 추천으로 뉴욕 쥴리어드 학교에서 공부했다. 핀터는 유럽으로 돌아온 후 드라마틱 소프라노로서의 성공적 경력으로 이끈 비엔나의 벨베데레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했다. 2007년에 리카르도 무티는 그녀를 라 스칼라 극장에 초대했고 후에 그들은 라벤나 페스티벌, 뉴욕, 로마 그리고 비엔나에서 함께 공연했다. 2010년 핀터는 베니스의 “훼니스 극장”에서 엘리야후 인발과의 공연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엘렉트라”를 연주해 드라마틱 소프라노 레퍼토리로의 전환을 완성했다. 그 때부터 핀터는 세계의 무대에서 이졸데, 브륀힐데, 쿤드리, 비너스, 엘렉트라, 살로메, 쇤베르크의 기대 등과 같은 많은 드라마틱 소프라노 역으로 출연했다.

 

바그너의 해인 2013년 브리기테 핀터는 베니스의 “훼니스 극장”에서 정명훈, 폴 쿠란과 함께한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에서 이졸데 역을 연주하였고, 청중과 언론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 극장에서 필립 요르단, 귄터 크래머와 한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에서 브륀힐데를 노래하였으며 또한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에서 바그너의 “베젠동크” 가곡을 노래했다. 루트리엔날레에서 페터 룬델과 레미 포니오파지오와 함께 새로운 작품 칼 오르프의 프로메테우스의 이오 이나치스 역을 한 연주는 칼 오르프 재단으로부터 특별 명예 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힌데미트의 “생타 수잔나”로 새로운 작품을 라벤나 페스티벌에서 마에스트로 무티와 함께 다시 연주했다. 그녀는 신 도쿄 국립 극장에서 루살카의 외국인 공주를 노래했으며 린츠의 브루크너 축제에서 “대지의 노래”를 연주했다. 그녀는 또한 로타르 작로젝과 함께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에서 크레넥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체”의 에우리디체 역으로써 놀랄만한 연주를 보여줬다. 언론과 관객들은 그녀의 풍부한 음색, 황홀한 고음 그리고 표현에 흥분했다. 툴루즈의 극장에서 핀터는 안야 실라와 함께 새로운 작품인 쇤베르크의 “기대”를 연주했다. 또한 그녀는 쾰른 필하모니에서 말러 교향곡 8번을 협연했다.

 

2014년 3월 브리기테 핀터는 엠마뉴엘 크리비네가 이끄는 파리 음악원 오케스트라와 “신들의 황혼”의 브룬힐데의 제물 장면과 바그너의 “베젠동크” 가곡을 파리의 플라이엘 홀에서 찬사를 받는 연주를 하였다. 핀터는 프랑크푸르트 오페라하우스에서 알버트의 “티프란트”의 마르타 역을 요한 보타와 함께, 그리고 바그너의 “니벨룽겐의 반지” 발췌를 포르투갈 음악 홀에서 마에스트로 세바스티안 바이글과 함께 연주했다. 그녀는 또한 NHK오케스트라와 머렉 야노프스키와 함께 바그너의 “발퀴레”의 브륀힐데를 도쿄 스프링 페스티벌에서 연주했다. 2017년 핀터는 마에스트로 포스터와 함께 “화가 마티스”의 우르술라역을 에네스쿠 페스티벌에서 연주했다. 그녀는 파리의 뉴 필하모니에서 쇤베르크의 “기대”를 포함하여, 힌데미트의 “생크타 수잔나”를 마에스트로 무티와, 바그너의 “사랑의 죽음”과 제물 장면을 제임스 저드 지휘의 슬로베니아 필하모닉과, 쾰른 필하모니에서 오페라 갈라와 그녀의 연주회는 계속 되고 있다. 2019/20년 핀터는 서울에서 아킴 프레이어의 새로운 링 사이클에서 브륀힐데를 연주할 것이다.

 

핀터는 리카르도 무티, 클라우디오 아바도, 필립 요르단, 로린 마젤, 프란츠 벨저-뫼스트, 머렉 야노프스키, 니콜라우스 하르논쿠르, 엘리야후 인발, 알라인 알티오글루, 에자-펰카 잘로넨,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정명훈, 엠마뉴엘 크리피네, 로타르 자그로섹, 페터 셀라스, 로버트 윌슨, 클라우스 구트, 클라우스 미하엘 그뤼버, 귄터 크래머, 스테판 브라운슈바이크, 로버트 윌슨, 폴 큐란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오페라 바스티유, 밀라노 극장, 훼니스 극장, 도쿄 신 국립 극장, 로마 오페라 극장, 베를린 도이췌 오퍼, 함부르크 슈타츠오퍼, 프랑크푸르트 오퍼, 취리히 오퍼, 리스본 극장, 튤루즈 극장, 슈트트가르트 슈타츠 오퍼, 마시모 팔레르모 극장, 카네기홀, 에이브리 피셔 홀, 파리 플라이옐 홀, 라벤나 페스티벌, 뮌헨 가스타이크,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비엔나 콘체르트하우스, 무지크페어라인, 비엔나 축제,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브레겐쯔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했다.

 

그녀의 레퍼토리는 엘렉트라, 살로메, 패어베린, 브륀힐데스, 이졸데, 쿤드라이, 비너스, 마리에, 투란도트, 레오노레, 베르디의 레퀴엠, 쇤베르크의 기대와 구레의 노래, 말러 가곡과 교향곡,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가곡, 바그너의 베젠동크 가곡, 베토벤의 장엄미사 등이 있다.

 

“뉴욕 썬”지는 마에스트로 리카르도 무티가 이끄는 뉴욕필하모닉과 함께한 그녀의 연주 후 “그녀는 관중들을 얼어붙게 한다.” 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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