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마스터즈 시리즈 9 협연자 첼리스트_알반 게르하르트(Alban Gerhardt)
Name 교향악단
Date 19/08/27
File

 

 photo credit by Kaupo Kikkas

 

첼로 _ 알반 게르하르트

알반 게르하르트는 지난 25년간 그의 음악성,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 그리고 끝없는 예술적 호기심으로 국제무대에서 독특한 존재감을 뽐내왔다. 익숙한 작품을 새롭게 해석하는 그의 특기와 몇 세기 전 작품부터 현대의 작품까지 새로운 레퍼토리를 발굴하는 그의 작업은 그를 특별하게 한다.

2018/2019년 시즌 그의 주요 활동은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닉과 브랫 딘의 새로운 협주곡을 초연한 것이 있다. 또한, 홍콩 필하모닉,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바리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MDR 신포니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그리고 그가 쇼스타코비치 협주곡을 같이 녹음할 지휘자 유카-페카 사라사테의 지휘로 함께한 WDR 신포니 오케스터 쾰른과의 협연 무대가 있다.

게르하르트는 워싱턴 DC의 필립스 컬렉션 박물관, 런던 위그모어 홀, 상하이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진다. 다음 시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게르가나 게르고바, 안무가 소머 울릭슨, 조각가 알렉산더 폴진과 함께 음악, 움직임, 그리고 대사를 함께 선보이는 새로운 프로젝트 조각난 사랑를 시작하며 미국 92Y에서 초연한다.

초기의 콩쿠르에서 실적에 따라, 1991년 베를린 필하모닉과 세묜 비치코프와 함께한 데뷔 무대로 그의 국제적인 커리어 시작을 알렸다. 이후,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 런던 필하모닉, 영국과 독일의 모든 라디오 오케스트라, 취리히 톤할레, 라이프치리 게반드하우스, 오케스터 내셔널 데 프랑스, 클리블랜드, 필라델피아, 보스톤,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고, 세계적인 지휘자 쿠르트 마주어, 크리스토프 폰 도흐나니, 크리스티안 틸레만,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마이클 틸슨 토마스, 에사-페카 살로넨,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 키릴 페트렌코, 안드리스 넬슨스와 호흡을 맞췄다.

실내악 음악에도 관심이 많은 그는 스티븐 오스본, 세실 리카드, 바이바 스크리데, 브랜 딘과 정기적으로 같이 연주하고 있다. 게르하르트는 작곡가 외르크 비트만, 진은숙, 브랫 딘, 줄리안 앤더슨, 마티아스 핀처와 작업하였으며, 초연 전에 그들 대부분 곡을 외워서 연주하였다.

게르하르트는 여러 장의 음반을 녹음하여 수상한 적이 있다. 독일 그라마폰에서 발매한 진은숙의 첼로 협주곡은 BBC 음악 잡지에서 수상하였고 2015년 그라마폰 어워드에서 최종 명단에 들었다. 히페리온 레코드사와 광범위하게 녹음을 진행하고 있는 그의 가장 최근 앨범은 2017년에 로스트로포비치의 앵코르이다.

 

알반 게르하르트는 1710년 산 마테오 고프릴러 첼로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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