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2024 <마스터즈 시리즈 2>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날 짜 24/02/06
· 시 간 19:30
· 티 켓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 A석 10,000원 / B석 5,000원
· 관람등급 취학 연령 이상(2017년 포함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
· 공연문의 042-270-8382~8
· 주최/주관 대전시립교향악단 / 대전광역시, 대전MBC
· 예매오픈 2024. 1. 2.(화) 14:00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공연 소개

- 연 주 명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2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 일 시 : 2024. 2. 6.() 19:30

-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지 휘 : 여자경(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

- 협 연 : 피아노 _ 신박듀오

-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대전MBC(공동) / 대전시립교향악단

- 프로그램 : 풀랑크 _ 두 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라단조, 작품 61

베를리오즈 _ 환상교향곡 다장조, 작품 14

- 입 장 료 : R30,000, S20,000, A10,000, B5,000

- 할인정보 : 단체 할인 (20인 이상) 30%: 인터파크 콜센터(1544-1555)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할인(1~3/ 동반 1인까지): 50%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 할인 4~6(본인만) 50%

국가유공자 할인 (동반 1) 50%

경로우대 만65세 이상 (본인만) 50%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별도의 예고 없이 프로그램이 변경되거나 좌석 운영이 변경, 또는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 풀랑크 _ 두 대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라단조, 작품 61

F. Poulenc(1899~1963) _ Concerto for Two Pianos and Orchestra in d minor, FP 61

. Allegro ma non troppo 빠르지만 지나치지 않게

. Larghetto 약간 느리게

. Finale : Allegro molto 종곡 : 매우 빠르게

 

 

Intermission(휴식)

 

 

- 베를리오즈 _ 환상교향곡 다장조, 작품 14

H. Berlioz(1803~1869) _ Symphonie Fantastique in C Major, Op. 14

. Rêveries Passions : Largo - Allegro agitato e appassionato assai

열정 : 아주 느리게 빠르고 성급하게, 그리고 매우 정열적으로

. Un bal : Valse. Allegro non troppo 무도회 : 왈츠. 빠르지만 지나치지 않게

. Scéne áux champs. : Adagio 들판의 풍경 : 느리게

. Marche au supplice : Allegro non troppo 단두대로의 행진 : 빠르지만 지나치지 않게

. Songe d'une nuit du Sabbat : Largetto Allegro 마녀들의 밤의 축제 : 약간 느리게 - 빠르게

 

 

연주시간 : 1시간 30

출연진 소개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

따뜻하면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지휘자 여자경은 정통적인 음악 해석과 특유의 섬세하고 분명한 바톤 테크닉으로 최고의 무대를 만드는 것으로 이름 높다.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언론에서 함께 연주하고 싶은 지휘자로 소개된 그녀는 프랑스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를 비롯한 유럽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여러 차례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 상을 받을 만큼 연주자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지휘자다.

2005년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받았고, 2008에는 제5회 프로코피예프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3위에 오르며 러시아 콩쿠르 사상 여성 최초로 수상자 명단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23년에는 클래식의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난파음악상을 받았다.

오스트리아 빈 국영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로 데뷔한 그녀는 이후 유럽과 아시아에 오가며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프랑스 리옹 국립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광주시향, 대구시향, 대전시향, 부산시향, 울산시향, 강릉시향, 군산시향, 수원시향, 진주시향, 전주시향, 포항시향, 충남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제주도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추었다. 예술의전당 기획공연과 언론사 주최 공연뿐 아니라, KBS교향악단과 함께 문화부가 주최하는 신년음악회와 518 기념음악회, 현충일 기념음악회, 광복절 기념음악회 등 국가행사공연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2017년에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 기념 청와대 국빈 초대 공연의 지휘를 맡았다.

청중이 없으면 무대도 없다는 신념을 가진 여자경은 교보문고와 함께 첫 저서 비하인드 클래식을 출간하면서 일상생활에 스며든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고, 예술의전당 대표 음악회인 토요콘서트 해설자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관객을 만나며 클래식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지휘를 전공한 후 도오하여 빈 국립 예술대학교에서 빈 폭스오퍼의 음악감독을 역임한 레오폴트 하거를 사사하였다.

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20235월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9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피아노 _ 신박듀오(신미정 & 박상욱)

슈베르트 국제콩쿠르 심사위원 만장일치 우승 및 슈베르트 최고 해석상 특별상!

세계적 권위의 독일 뮌헨 ARD국제콩쿠르 2위의 세계 음악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피아노 듀오 신박!


피아니스트 신미정과 박상욱은 많은 국제 콩쿠르에서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진 유망주들이며, 국내외 주요 페스티벌 등에 러브콜을 받고 있는 인기 피아노 듀오 연주자이다.

신미정과 박상욱은 세계 최초 피아노 듀오 교수로 임명된 독일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노 듀오, 슈텐츨(Stenzl)형제 <한스-페터 슈텐츨과 폴커 슈텐츨(Hans-Peter Stenzl, Volker Stenzl)>의 가르침을 받으며 전문 피아노 듀오로 성장하였고 2015년 이탈리아 이스키아 섬에서 열린 국제 피아노 듀오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을 거머쥐며 세계 피아노 듀오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2015년 9월, 피아노 듀오 콩쿠르로서 세계 최고권위의 독일 ARD 국제 음악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 2016년 12월 동양인 피아노 듀오로서는 최초로 제4회 모나코 국제 피아노 듀오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2017년 체코에서 열린 제 20회 슈베르트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2위없는 1위로 우승과 더불어 슈베르트 최고해석상인 특별상까지 수상하며 현지 언론을 놀라게 했다.


다수의 세계 중요 피아노 듀오 국제 콩쿠르를 석권, 피아노 듀오계의 돌풍을 일으키며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피아노 듀오의 새 역사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피아노 듀오 신박은 현재 오스트리아 빈을 거점으로 유럽과 아시아 등지에서 연간 약 40-50회의 연주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독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루마니아 국립 방송교향악단, 폴란드 그단스크 발틱 필하모닉,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솔로이스츠,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모나코 몬테 카를로 필하모닉, 독일 북독일 교향악단 등 유럽의 유수 교향악단들과 협연하며 피아노 듀오로서 솔리스트의 입지도 굳히고 있다.


프리드리히 굴다, 외르크 데무스와 함께 빈의 삼총사로도 유명한 Paul-Badura Skoda(파울-바두라 스코다)에게도 사사를 받은 신박듀오는 다니엘 바렌보임(Daniel Barenboim), 메나헴 프레슬러(Menahem Pressler), Anne Queffélec (안느 퀘펠렉) 등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들로부터 마스터클래스를 사사받으며 앙상블의 수준을 세계정상의 수준으로 올리고 있다.

2021년 8월 Universal Music에서 첫 데뷔앨범 ‘HADA(하다)’를 발매했고 2015/2016 시즌부터 문화 예술 기획사 'WCN' (World Culture Networks)의 소속 연주자로 활동 중이다


티켓 오픈

-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오픈: 2024. 1. 2.() 14:00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티켓 오픈: 2024. 1. 4.() 14:00

상기 오픈일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코로나 단계에 따라 추후 추가 오픈 또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공연 취소 및 변경

본 공연은 연주자의 사정과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공연의 내용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예매자의 기본 정보에 등록된 핸드폰 번호로 연락을 드리고 있사오니, 예매 전 반드시 핸드폰 번호가 올바르게 등록되어있는지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연락처 입력으로 공연 취소 및 변경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하시는 경우의 불이익은 책임질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O열은 무대로 사용합니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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