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특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매력적인 레퍼토리, 견고하고 아름다운 앙상블, 신선한 기획력,
그리고 새로운 도전과 뜨거운 열정으로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는 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여러분의 친구이며 가족이고 자랑입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 이후 8명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리더십 아래 교향악부터 실내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기획을 선보이며 대전 시민에게 음악으로 행복을 전해주었다. 2023년 5월 제9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이 취임하여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연간 80여 회의 연주를 진행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공연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시리즈의 연주회를 선보이고 있다. 세계적 명성의 국내외 연주자가 함께하는 ‘마스터즈 시리즈’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테마에 맞춘 음악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깊고 섬세한 실내악의 매력을 보여주는 ‘챔버 시리즈’,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아침의 여유 ‘마티네 콘서트’, 단원들의 수준 높은 기량과 개성을 가까이에서 보여주는 ‘DPO 클로즈업’까지 다양한 기획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원도심 주민들을 위해 펼치는 ‘해피 클래식’을 비롯하여 문화 소외 계층, 기업체, 각종 기관, 학생을 위한 연주회 등 대전시 구석구석에 음악의 즐거움을 전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하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그 영역을 넓혀왔다. 2004년 시애틀, 볼티모어, 필라델피아를 거쳐 뉴욕 카네기홀에서의 미국 순회 연주를 시작으로, 2005년과 2015년에 한국 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성공적인 연주를 선보였으며, 2012년 한국 시립교향악단 최초로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드홀 연주를 비롯하여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독일 뮌헨 등의 도시에서 유럽투어를 하였다. 2017년에는 프랑스 ‘생말로 페스티벌’, 독일 ‘자를란트 뮤직 페스티벌’에 초청받아 클래식의 본고장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음악이 삶에 영감을 주고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믿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앞으로도 삶에 활력을 주는 대전시민의 사랑받는 친구로 함께할 것이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대표메일 : dp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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