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kyung_year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

따뜻하면서 냉철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하는 지휘자 여자경은 정통적인 음악 해석과 특유의 섬세하고 분명한 바톤 테크닉으로 최고의 무대를 만드는 것으로 이름 높다.

오스트리아 빈 국영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로 데뷔한 그녀는 이후 유럽과 아시아에 오가며 왕성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프랑스 리옹 국립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광주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교향악단, 울산시립교향악단, 강릉시립교향악단, 군산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진주시립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충남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 제주도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의 공연뿐 아니라, 예술의전당 기획공연과 언론사 주최 공연에도 지휘를 하였다.

‘청중이 없으면 무대도 없다’는 생각으로 여자경은 교보문고와 함께 첫 저서 『비하인드 클래식』을 출간하면서 일상생활에 스며든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고, 예술의전당 대표 음악회인 『토요콘서트』의 해설자로 활약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관객을 만나며 클래식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2023년에는 클래식의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난파음악상을 수여받았다.

한양대학교에서 작곡을 전공, 동 대학원에서 지휘를 전공한 후 도오하여 빈 국립 예술대학교에서 빈 폭스오퍼의 음악감독을 역임한 레오폴트 하거를 사사하였다.

강남문화재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2023년 5월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9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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