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마스터즈시리즈 3> 자연으로!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날 짜 22/03/18
· 시 간 19:30
· 티 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관람등급 8세이상 입장가능(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공연문의 042-270-8382~8
·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대전MBC /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공연 소개

연 주 명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3 [자연으로!]

일 시 : 2021. 3. 18.() 19:30

장 소 :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객원지휘 : 지중배

협 연 : 플루트 _ 조성현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대전MBC / 대전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 바그너 _ 오페라 탄호이저서곡

닐센 _ 플루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작품 110

베토벤 _ 교향곡 제6번 바장조, 작품 68 ‘전원

입 장 료 : R30,000, S20,000, A10,000, B5,000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좌석 운영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바그너 _ 오페라 탄호이저서곡

R. Wagner(1813~1883) _ Overture to the opera Tannhäuser

 

닐센 _ 플루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작품 110

C . Nielsen(1865~1931)_ Concerto for Flute and Orchestra, FS 119

. Allegro moderato 피날레. 적당히 빠르게

. Allegretto 조금 빠르게

 

Intermission(휴식)

 

베토벤 _ 교향곡 제6번 바장조, 작품 68 ‘전원

L. van Beethoven(1770~1827)_ Symphony No. 6 in F Major, Op.68 ‘Pastoral’

. Erwachen heiterer Empfindungen bei der Ankunft auf dem Lande: Allegro ma non troppo 시골에 도착했을 때의 유쾌한 기분

. Szene am Bach: (Andante molto mosso) 시냇가의 정경

. Lustiges Zusammensein der Landleute (Allegro) 시골 사람들의 즐거운 모임

. Gewitter, Sturm (Allegro) 뇌우, 폭풍우

. Hirtengesang. Frohe und dankbare Gefuhle nach dem Sturm: Allegretto 폭풍이 지나간 후의 평화

 

 

출연진 소개

객원지휘 _ 지중배 / Joongbae Jee, Guest Conductor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휘자 지중배는 2015/16시즌부터 2017/18시즌 동안 거장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이 수석지휘자로 있었던 독일 울름 시립극장 및 울름 시립교향악단과, 지난 2012/13시즌부터 2014/15시즌 동안 독일 트리어 시립극장 및 시립교향악단의 수석지휘자 및 부 음악총감독으로 활동하였다.

독일 음악협회 "미래의 거장" 10인에 선정, 유카-페카 사라스테, 마르크 알브레히트 등의 세계적인 지휘자에게서 수학, 특히 사라스테와의 인연으로 2014년부터 그의 개인적인 보조지휘자로서 많은 음악적 영향을 받았다.

2012년 독일 음악협회와 라히프치히 오페라극장에서 공동 주최한 독일 오페레타상 지휘자상을 동양인 최초로 수상 하였으며 이 연주는 중부독일방송을 통해 유럽전역에 생방송으로 방송 되었다. 부상으로 라히프치히 오페라의 프러덕션 슈트라우스의 "박쥐"를 지휘, 같은 해 오퍼 오더-슈프레(Oper Oder-Spree) 오페라 페스티벌 음악감독 및 지휘자를 역임하였다.

쾰른 WDR 심포니오케스트라, 라히프치히 MDR 심포니오케스트라, 뉘른베르크 심포니오케스트라, 괴팅겐 심포니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을 지휘하였고, 바덴-바덴 필하모니와 오랜 협업도 지속하고 있다. 하겐 시립극장, 울름 시립극장, 트리어 시립극장, 라이프치히 오페라극장과의 협업으로 다수의 오페라, 발레, 오케스트라 연주를 지휘하였으며 2015년 독일 통일의 상징인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광장에서 외교부 주최, 독일정부의 후원으로 열린 광복70주년 유라시아 친선특급 폐막음악회에서 한국-독일 연합오케스트라를 한국측 대표 지휘자로 지휘 하였다. 국내에서의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KBS 교향악단, 부산시향, 성남시향,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원주시향, 프라임필하모닉, 광주시향, 청주시향, 한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의 오케스트라를 지휘, 또한 예술의전당 기획오페라와 대구오페라하우스 그리고 국립오페라단과의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바로크, 원전연주 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활동 외에 네델란드 마스트리히트 음대에서 오페라와 오케스트라를,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지휘과 에서 후학을 가르쳤으며, 독일 여러 교향악단들과 함께하는 지휘 마스터클래스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며 교육자로서의 활동 또한 이어나갔다.

현재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열리는 박영희 국제 작곡상의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11월 박영희 오페라 길 위의 천국과 더불어 2022년 독일 에센에서 개최되는 "NOW! Festival" 개막공연을 보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연주할 예정이다.

 

플루트 _ 조성현 / Sung-hyun Cho, Flute

독일 쾰른 필하모닉의 종신 수석 플루티스트이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의 역대 최연소 조교수로 임명된 조성현은 일찍이 세계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고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1회 세베리노 가첼로니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플루트계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2015년에는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시금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2013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카라얀 아카데미를 통해 엠마누엘 파후드, 안드레아스 블라우, 미하엘 하젤의 멘토링과 함께 베를린 필하모닉의 단원으로 지휘자 사이먼 래틀, 주빈 메타, 리카르도 샤이, 안드리스 넬슨스, 투간 소키예프, 시미온 비치코프 등과 작업하며 오케스트라 활동을 시작했다. 이반 피셔가 이끄는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크리스토프 포펜이 감독하는 쾰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을 거쳐, 현재 소속된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에서 연주한 지 9개월만에 종신 수석 단원으로 임명 받았다.

미국 오벌린 음악대학,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 뮌헨 국립 음악대학에서 수학하고 박의경, 미셸 드보스트, 안드레아 리버크네히트를 사사한 그는 슈베칭엔 페스티벌, 캄머 무지크 쾰른 & 본 체임버 시리즈 등 유수의 페스티벌과 공연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등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가며 대관령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와 다양한 교향악단의 솔리스트로 초청받고 있다.

 


■ 티켓 오픈

- 1차 오픈: 29()

- 2차 오픈: 223()

상기 오픈일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코로나 단계에 따라 추후 추가 오픈 또는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공연 취소 및 변경

본 공연은 연주자의 사정과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예고 없이 공연의 내용 변경 또는 취소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예매자의 기본 정보에 등록된 핸드폰 번호로 연락을 드리고 있사오니, 예매 전 반드시 핸드폰 번호가 올바르게 등록되어있는지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연락처 입력으로 공연 취소 및 변경에 대한 안내를 받지 못하시는 경우의 불이익은 책임질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Copyright 2018 All right reserved.

  • 교향악단 페이스북 바로가기
  • 교향악단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 교향악단 페이스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