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 시리즈 9 '전쟁과 갈등 속에 핀 조화...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날 짜 17/09/14
· 시 간 19:30
· 티 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관람등급 8세 이상 입장 가능
· 공연문의 042-270-8382~8
· 주최/주관 주최 : 대전광역시・대전MBC /
주관 : 대전시립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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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예절
  • 유의사항

 

 

협주 교향곡 장르의 최고라 평가 받는 모차르트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협주 교향곡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중에서 가장 대규모 관현악 편성으로 평화를 그리는 레닌그라드

    

 

 

<모차르트 _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협주 교향곡, 작품 364>

오늘날 폴 뉴바우어보다 깊이 있는 연주와 해석을 보여주는 사람은 없다_ 팬페어

                                                                                                                                                                                                                                                                                                                                                                                                                                                                               

언제 어디서나 흐트러지지 않는 세련됨, 섬세하고 아름다운 감각의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

 

비올라를 독주 악기로 내세운 작품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 평가 받는 작품!

세밀한 화성과 극적 효과를 높이는 대조에서 느껴지는 풍부한 서정과 정교한 음악의 전개를 최정상급 연주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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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스타코비치 _ 교향곡 제7번 다장조, 작품60 ‘레닌그라드’>

 

이 음악은 전쟁음악이 아니라, 우리를 위해 희생된 사람들을 위한 교향적 레퀴엠이다!”

나는 고문당하고, 총살되었으며 굶어 죽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고민하며 이 작품을 썼다.” _ 쇼스타코비치

사람이 저지르는 죄악 중에 최고봉은 전쟁이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중에서 가장 대규모 관현악 편성으로 짓밟힌 도시를 애도하는 울음

죽은 자들과 절망의 도시, 사형 언도를 받은 문화에 대한 애도, 눈물의 긍지와 자존심을 파노라마처럼 그려낸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_ 제임스 저드(Artistic Director&Principal Conductor _ James Judd)

로린 마젤,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계보를 잇는 최정상급 마에스트로!

영국 출신 지휘자 제임스 저드는 무대 위에서의 열정적인 음악성과 카리스마로 알려졌다. 현재 이스라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이며, 2017/18 시즌부터는 슬로바키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는다. 프랑스의 리유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객원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로리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14년 동안 예술감독을 지낸 바 있다. 런던 트리니티 컬리지를 졸업한 후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의 로린 마젤의 부지휘자로 지내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4년 후, 유럽으로 간 그는 클라우디오 아바도 아래 유러피언 커뮤니티 유스 오케스트라의 부예술감독으로 지냈으며, 이후에는 베를린 필하모닉과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았다. 20169월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제8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했다.

 

바이올린 _ 김필균(Violin _ Pil Kyun Paul Kim)

대전시향을 리드하며 언제 어디서나 흐트러지지 않은 세련된 바이올리니스트 김필균!

김필균은 스페인 왕립 음악원, 캐나다 토론토 로열 콘서바토리, 미국 피바디 음대, 인디애나 음대에서 공부하였다. 재학 당시 벤프 실내악 축제, 사라소와 음악 페스티벌, 뉴욕 스트링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핑카스 주커만에게 선발되어 공부하였다. 귀국 후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콰르텟21 멤버로 활동하였고 유로 뮤직 페스티벌, 비안덴 국제 음악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다양한 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크리스토프 포펜, 유리 시걸, 칼 세인트 클레어, 레오나르도 슬랏킨과 같은 세계 명지휘자들의 지휘봉 아래 연주하였으며 협연자로서 대전·수원·청주·부천·성남시향, 이스라엘 아슈도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협연 무대를 가졌다.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악장이자 이탈리아 뮤직 페스티벌 페루지아 음악제 실내악 책임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다리오 스트링스 아티스트의 후원을 받고 있다.

 

비올라 _ 폴 뉴바우어(Viola _ Paul Neubauer)

뛰어난 음악성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주로 감동을 이끌어 내는 그는 마스터 음악인이다!

폴 뉴바우어는 뛰어난 음악성과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주로 뉴욕 타임즈에서 마스터 음악인이라고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최근 뉴저지의 모스틀리 뮤직시리즈의 예술감독으로 임명되었다. 이번 시즌에 링컨 센터 라이브방송에서 릴리아 우게이가 카슨 멕컬러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쓴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곡을 초연할 예정이다. 소프라노 수잔나 필립스와 피아니스트 앤-마리 맥도모트와 함께하는 트리오 활동과 더불어, 오케스트라의 협연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1세에 뉴욕 필하모닉의 수석 비올리스트로 임명되었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헬싱키에 있는 교향악단을 비롯하여 100개 넘는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다. 그래미상 후보에 2회 오른 적 있으며, 데카, 그라마폰, 소니 등에서 수많은 음반 작업을 하였다. 현재 줄리아드 음악 학교와 메네스 음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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