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마스터즈 시리즈 13> 올댓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Ⅱ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날 짜 16/11/25
· 시 간 19:30
· 티 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관람등급 취학아동 이상
· 공연문의 대전시립교향악단 (042-270-8382~8)
·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대전MBC /
대전시립교향악단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최후의 낭만주의자, 피아노 협주곡의 거인 라흐마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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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만나다!

198cm에 이르는 키와 13도의 음정까지도 정확하게 연주해낼 수 있을 만큼 큰 손

거대한 체구에서 나오는 정열적인 연주와 섬세한 재능으로 유명했던 당대 최고의 피아니스트!

어느 곡 하나도 흘려들을 수 없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찬란한 그 전곡을 55색의 피아니스트들과 함께한다!

동양인 최초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자 문지영 _ 1(24일)

17세 소년 라흐마니노프의 풋풋한 감성과 신선함!

개작 후 세련미와 완숙미까지 더해진, 모국 러시아에서 그가 남긴 마지막 작품 <피아노 협주곡 제1>

동양인 최초로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한 문지영이 라흐마니노프의 젊은 감성을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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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가 극찬한 젊은 거장 김태형 _ 2(25일)

깊은 슬럼프를 딛고 새로운 희망을 안아 발표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마음 깊이 눌러둔 격정과 서러움, 애증을 한 번에 폭발·정화시켜 매 순간을 아름답게 채색하는 멜로디

타고난 균형감각과 논리 정연한 해석으로 백건우가 극찬한 젊은 거장 김태형이 선보이는 <피아노 협주곡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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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같이 나타난 천재 피아니스트 박종화 _ 3(24일)

코끼리를 위해 작곡했다” - 라흐마니노프

라흐마니노프가 자신의 미국 데뷔 무대를 위해 작곡한 피아노의, 피아노를 위한, 피아노에 의한 협주곡!

그의 협주곡 중 가장 기교적으로 난해한 매머드 급 피아노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 제3>

혜성같이 나타난 천재 피아니스트 박종화가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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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우승자 선우예권 _ 4(25일)

 

미국 정착 후 새로운 환경 속에서 창작의욕을 불러 일으킨 첫 번째 작품 <피아노 협주곡 제4>

오랜 기간 피아노 협주곡 세계에서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았던 숨겨진 진주

겸손히 음악 속에 들어가는 가운데 피어나는 충만한 재능의 선우예권이 펼치는 생동감 넘치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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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의 정상급 피아니스트 아첨 야진스키 _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25일)

현란한 색채와 악마적 기교, 번뜩이는 재치와 유머로 가득 찬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라흐마니노프의 마지막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 작품’!

20세기 작곡된 모든 피아노 협주작품 중 최고로 칭송받는 곡을

따뜻한 음색과 뛰어난 기교의 아첨 야진스키가 연주한다!

전임지휘자 _ 류명우

지휘자 류명우는 서울대 음대 피아노과와 독일 프랑크푸르트 음대에서 피아노를, 독일 쾰른 음대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고, 이탈리아 시에나 음악원에서 쟌루이지 젤메티(Gianluigi Gelmetti, Sofia orchestra)의 마스터클래스와 독일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주최 로만 코프만(Roman Kofman, Beethoven orchestra)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쾰른 음대 재학 당시 쾰른 음악 트리엔날레(Musik Triennale Köln 2004)에서의 현대음악 콘서트, 쾰른 음대 연례 기획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쾰른음대 연례기획 발레공연 등을 비롯한 다수의 대외적 음악회를 지휘하여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졸업과 동시에 독일의 존더스하우젠 고성 오페라 축제 부지휘자, 오스나브뤽 오페라 극장 오페라 코치, 쾰른 챔버오페라 객원지휘자, 본 시립 오페라극장 기획 발레 니벨룽엔의 반지에서 무대 피아니스트 등, 독일 내의 여러 오페라 극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독일 칼스루에의 바덴 주립극장(Badisches Staatstheater)에서 오페라 코치를 거쳐, 오페라 합창단 부지휘자(Stellvertretender Chordirektor)로 재직하며 베르디 레퀴엠, 말러의 천인교향곡 등의 대규모 합창곡들과 베니스의 죽음’, ‘그림자 없는 여인등을 비롯한 수십 편의 오페라를 섭렵하였다.

20094월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취임을 계기로 귀국한 류명우는 2014년부터 대전 시향의 전임지휘자로 연간 20여 회의 콘서트를 지휘하고 있다. 특히 류명우는 지속적으로 수준 높은 오페라 갈라 콘서트와 오페라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2013년부터는 대전오페라단, 몽골 국립극장, 대전예술의전당 등과 함께 신데렐라’, ‘토스카’, ‘나비부인’, ‘라 트라비아타’, ‘돈 조반니’,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카르멘등을 성공적으로 작업하였다.

KBS 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광주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충남도립교향악단, 대전 TJB교향악단 등을 객원 지휘하였다. 한양대학교, 목원대학교, 침신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몽골 국립극장의 수석객원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피아노 _ 김태형(Tae-Hyung Kim)

김태형은 2004년 제21회 포르투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1위와 베토벤 특별상을 함께 받으며 국제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다. 베오그라드 쥬네스 콩쿠르(2004)에서 최연소 2위에 오른 이후, 하마마쓰콩쿠르(2006), -티보콩쿠르(2007)에 입상하였고, 인터라켄 클래식스 콩쿠르(2008), 모로코 콩쿠르(2008), 프랑스 그랑프리 아니마토 콩쿠르(2008)에서 연속 우승, 서울국제콩쿠르(2008)에 입상하였다. 2010년에는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5, 2013년 영국 헤이스팅스 피아노 협주곡 콩쿠르에서 우승과 동시에 청중상을 받았다.

지금까지 영국 로열필하모닉오케스트라, 러시아 내셔널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프랑스 국립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블라디미르 스삐바코프, 마린 알솝, 에밀 타바코프 등의 명지휘자와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시향, 대전시향 등 국내 저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와 러시아의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깔루가 등지에서 순회공연을 가졌으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싱가포르, 태국을 거친 아시아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벨기에의 브뤼헤 스쿱 콘서트 시리즈, 메헬렌의 플랑드르 축제 초청 리사이틀을 포함, 이탈리아 플로렌스 페스티벌 독주회, 포르투갈 포르투 리사이틀 투어, 독일 유로뮤직페스티벌 오프닝 연주 등 해외의 다양한 무대에 섰으며, 프랑스 알프레드 코르토홀에 정기적으로 초청받아 리사이틀을 열고 있다. 국내에서는 금호 라이징스타 시리즈, 호암 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 야마하 아티스트 시리즈 등에 초청되어 리사이틀을 가졌다.

실내악에 대한 남다른 소신과 열정으로 김태형은 20136월 트리오 가온을 결성하여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와 함께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대관령국제음악제, 코스타리카 크레도마틱페스티벌을 포함한 국내외 실내악축제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김태형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충모를 사사했으며, 독일 뮌헨국립음대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체의 지도 아래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친 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음악원에서 비르살라체의 지속적인 가르침을 받았다. 또한, 뮌헨음대에서 헬무트 도이치의 사사로 성악 가곡 반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고 실내악 지도의 명인 크리스토프 포펜과 프리드만 베르거 문하에서 실내악 과정 역시 수학하였다.

김태형은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대원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았으며, 현재 한국의 프레스토 아티스츠, 유럽연합의 바인슈타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러시아의 스몰 아트 콘서트 에이전시 소속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를 무대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피아노 _ 선우예권(Ye-Kwon Sunwoo)

20154,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또 한 번 국제무대에 이름을 드높인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은 이미 2014년 한국인 최초 방돔 프라이즈(베르비에 콩쿠르) 1위 수상으로 우리 음악계를 놀라게 하며 현재 떠오르는 차세대 피아니스트 그룹 중 선두주자로서 저명한 국제 콩쿠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이미 2009 인터라켄 클래식 국제 음악 콩쿠르 1, 2010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입상, 2012 윌리엄 카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체임버상, 2012 피아노 캠퍼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및 청중상, 2013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플로리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및 줄리어드 콘체르토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하였다.

연주경력으로는 2008년 카네기홀 와일 리사이틀홀에서 뉴욕 데뷔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링컨센터 에버리 피셔홀에서 이작 펄만의 지휘로 줄리어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바 있다. 그 외 볼티모어 심포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로니아 왕립 체임버 오케스트라, 올란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스 매로크 필하모닉를 포함해 인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대구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외 다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했으며 서밋 뮤직 페스티벌, 보우도인 국제 음악 페스티벌, 토론토 서머 뮤직 아카데미 앤 페스티벌, 뮤직 프롬 엔젤 파이어 그리고 체임버 뮤직 노스웨스트 등 다양한 음악페스티벌에 초청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프랑스, 독일, 스위스 그리고 모로코를 포함한 세계 여러 저명한 홀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그는 솔리스트 연주자로서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깊은 열정과 특별한 재능을 보였는데 2007년 외교통상부 주관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로 코스타리카, 파나마, 과테말라로 이어지는 중남미 3국 투어 연주를 다녀왔고, 2010년 아이다 카바피안과 피터 와일리와 함께 커티스 온 투어를, 2008년 로버트 디아즈와 베이 체임버 콘서트 서머 시리즈에서 함께 작업했다. 또한 예루살렘 콰르텟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하였고 개리 호프만, 안네-마리 매더모트 그리고 마이클 트리와 같은 이 시대의 대가들과 함께 연주하며 음악적 역량을 쌓아왔다.

선우예권은 김선화 사사로 예원학교와 서울예고에서 수석 입학, 졸업을 하였다. 이 후 도미하여 전액장학생으로 커티스 음악원에 입학하여 세이무어 립킨을 사사하고 단 한 명의 피아니스트에게만 주어지는 라흐마니노프 상을 수상하며 졸업하였다. 줄리어드 대학원 졸업 시에도 한 명의 졸업생 피아니스트에게만 주어지는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매네스 음대에서 리차드 구드를 사사로 전문 연주자과정을 졸업하며 드물게 미국 3대음대에서 모두 수학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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