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마스터즈시리즈 11> 낭만에서 신고전까지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 날 짜 22/11/05
· 시 간 17:00
· 티 켓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관람등급 8세이상 입장가능(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공연문의 042-270-8382~8
·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대전MBC / 대전시립교향악단
· 예매오픈 2022. 10. 13.(목) 09:00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공연 소개

연 주 명 : 대전시립교향악단 마스터즈시리즈 11 [낭만에서 신고전까지]

일 시 : 2022. 11. 5.() 17:00

장 소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

지 휘 : 객원지휘자 _ 마티아스 바메르트(Matthias Bamert)

협 연 : 첼로 _ 에드워드 아론(Edward Arron)

주최주관 : 대전광역시 / 대전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 : 하이든 _ 교향곡 제100번 사장조, 작품100 ‘군대

               슈만 _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 129

               힌데미트 _ 칼 마리아 폰 베버 주제에 의한 교향적 변용

입 장 료 : R30,000, S20,000, A10,000, B5,000

 

   

■ 티켓 오픈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티켓 오픈: 10월 13()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인터파크 티켓 오픈: 10



프로그램 소개

하이든 _ 교향곡 제100번 사장조, 작품100 ‘군대

   J. Haydn(1732~1809)_ Symphony No.100 in G Major, ‘Military’

    Ⅰ. Adagio Allegro (매우 느리게 - 빠르게)

    Ⅱ. Allegretto (조금 빠르게)

    Ⅲ. Menuet : Moderato (미뉴엣 : 보통빠르기로)

    Ⅳ. Presto (매우 빠르게)

 

슈만 _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 129

  R. Schumann(1810~1856)_ Cello Concerto in a minor, Op.129

    Ⅰ. Nicht zu schnell (너무 빠르지 않게) - - - 첼로_에드워드 아론

    Ⅱ. Langsam (느리게)

    Ⅲ. Sehr lebhaft (매우 생기있게)

 

                               Intermission(휴식)

 

베버 _ 오페라 마탄의 사수서곡

  C. M. von Weber(1786~1826)_ Overture to the Opera ‘Der Freischütz’

 

힌데미트 _ 칼 마리아 폰 베버 주제에 의한 교향적 변용

  P. Hindemith(1895~1963)_ Symphonic Metamorphosis Themes by Carl Maria von Weber

    Ⅰ. Allegro (빠르게)

    Ⅱ. Scherzo(Turandot) : Moderato (스케르초(투란도트): 보통빠르기로)

    Ⅲ. Andantino (조금 느리게)

    Ⅳ. Marsch (행진곡)

 

 

출연진 소개

지휘_ 마티아스 바메르트 / Matthias Bamert, Guest Conductor

고전 음악부터 낭만주의까지 아우르는 레터토리, 현대 음악에서의 위치, 그리고 혁신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는 국제 언론에서 우아하고 세련되며, 역동적, 열정적, 감각적인 지휘자로 묘사되곤 한다. 20174월에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수석객원지휘자로 임명되었으며, 20184월부터는 일본의 삿포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지낸다.

마티아스 바메르트는 북미지역에서 조지 셀의 견습생으로 시작하여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의 부지휘자를 거쳐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에서 로린 마젤 아래에서 전임지휘자를 지냈다. 이후, 스위스 라디오 오케스트라,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즈, 서호주 심포니,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 감독을 지냈다. 또한, 로열 스코티시 내셔널 오케스트라와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를, 런던의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부객원지휘자를 지냈다.

영국에서는 필하모니아,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버밍험시 심포니 오케스트라, BBC 필하모닉 등의 오케스트라와 공연하였으며, BBC 프롬스에도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국제적으로는,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심포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레닌그라드 필하모닉, 시드니 심포니,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공연하였다. 로열 스코티시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이자 1985년부터 1990년까지 글래스코 현대 음악 페스티벌 뮤지카 노바의 감독으로서 혁신적인 프로그램 구성과 다양한 세계초연으로 유명해졌다. 이를 통해, KKL 콘서트홀의 오프닝을 책임지고 있기도 하였던 루체른 페스티벌의 감독 재임 기간 동안(1992~1998) 찬사를 받았다. 게다가 그는 새로운 부활절과 피아노의 축제를 만들어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축제 활동을 확장시켰다.

많은 음반 작업을 한 마티아스 바메르트는 80개가 넘는 음반을 제작하였고, 그 중 다수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런던 모차르트 플레이어즈와 녹음한 모차르트 동시대 음악앨범 24, 페리의 교향곡 전곡,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프랑크 마르탱의 작품,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로베르토 게르하르트의 교향곡, 레지덴티 오케스트라와 네덜란드 레퍼토리, BBC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코른골드와 도흐나니의 작품을 녹음한 앨범 등이 있다.

 

첼로 _ 에드워드 아론 / Edward Arron, Cello

에드워드 아론은 그의 우아한 음악성, 열정의 연주, 창의적인 프로그래밍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온 첼리스트다.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출신인 그는 2000년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그의 뉴욕 리사이틀 데뷔무대를 가졌다. 그 후로 그는 리사이틀 뿐만 아니라, 메이저 오케스트라들의 협연자로, 북미, 유럽, 아시아 전역에서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2021~22 시즌은 코네티컷 주 올드 라임에서 호평을 받은 뮤지컬 마스터워크 콘서트 시리즈의 예술감독 겸 진행자로 13번째 되는 시즌이다. 또한 아내인 피아니스트 박지원과 함께 메사추세츠주 윌리엄 타운의 클라크 아트 재단의 전속 예술가 시리즈의 공동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그는 저명한 에네스 콰르텟의 멤버로서 투어와 녹음을 이어가고 있으며, 25년 이상 그가 실내악 연주회의 상주 연주자 겸 큐레이터로 활동해온 카라무어 국제음악제에 정기적으로 출연하고 있다. 2003년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콘서트&강의 시리즈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아티스트 인 콘서트라는 실내악 시리즈를 만들었다. 아론은 2013년에 아티스트 인 콘서트의 예술감독 10년 임기를 마쳤다. 2021년에 그가 피아니스트 박지원과 녹음한 베토벤 첼로 전곡 모음집은 에올리안 클래식 레코드에 의해 발매되었고, 클래시컬 레코딩 재단으로부터 사무엘 샌더스 실내악 연주자 상을 수상하였다.

아론은 카네기 웨일 홀, 잔켈 홀, 링컨 센터 앨리스 튤리 홀과 애버리 피셔 홀, 뉴욕 타운 홀, 92번가, 바지뮤직 등에서 수없이 연주해 왔다. 또한, 라비니아, 잘츠부르크, 모스틀리 모차르트, 브라보!베일, 탱글우드, 브리지햄튼, 스폴레토 USA, 산타페, 시애틀 챔버뮤직, 금호, 평창, 에비앙, 샬러츠빌, 보든, 텔류라이드 뮤직페스트, 서울 스프링, 챔플레인 호수 실내악, 체서피크 실내악, 라호이아 섬머페스트, 바드 뮤직 페스티벌 등의 음악제에 참가하였다. 그는 또한 요요마의 실크로드 프로젝트와 아이작 스턴의 예루살렘 실내악제에도 참여하였다. 아론의 연주들은 미국 공영 방송 퍼포먼스 투데이에 자주 방영된다.

에드워드 아론은 7살에 신시내티에서 첼로를 시작했으며, 뉴욕에서 피터 와일리와 함께 공부를 이어갔다. 이 후, 쥴리어드 스쿨에서 하비 샤피로를 사사하였다. 2009년부터 2016년까지 뉴욕대 교수로 재직 후, 2016년부터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다.

 


티켓 오픈

-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티켓 오픈: 1013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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