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공연

 

<특별연주회> 대전 0시 축제

공연 상세 안내
· 장 소 은행동 (구)도청 앞 특설무대
· 날 짜 23/08/12
· 시 간 19:00
· 티 켓 무료
· 관람등급 제한없음
· 공연문의 042-270-8382~8
· 주최/주관 대전광역시 / 대전시립교향악단
· 예매오픈
  • 공연정보
  • 관람예절
  • 유의사항

▶ 공연 : 대전시립교향악단 특별연주회 "대전 0시 축제"


▶ 일시 및 장소: 2023.08.12.(토) 19:00 은행동 (구)도청 앞 특설무대


▶ 객원지휘 : 이규서


▶ 프로그램

- 로시니 _ 도둑 까치서곡 

G. Rossini(1792~1868) _ The Thieving MagpieOverture

 

- 베토벤 _ 교향곡 제5번 다단조, 작품 67, 1악장 

L. van Beethoven(1770~1827) _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1st mov.


- 비발디 _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사단조, 작품 8 ‘여름’ (바이올린 _ 태선이)

A. Vivaldi(1678~1741) _ Violin Concerto No. 2 in g minor, Op. 8 ‘Summer’

 

- 비제 _ 아를의 여인 모음곡 제2, 4악장

G. Bizet(1838~1875) _ L’Arlésienne Suite No. 2, 4th mov.

 

- 드보르자크 _ 교향곡 제9번 마단조, 작품 95 ‘신세계로부터’, 4악장

    A. Dvořák(1841~1904) _ Symphony No. 9 in e minor, Op. 95 ‘From the new world’, 4th mov.


※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별도의 예고 없이 프로그램이 변경되거나 좌석 운영이 변경또는 공연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객원지휘 _ 이규서

지휘자 이규서는 서울대 음대와 오스트리아 빈국립음대를 졸업했다. 이후 명지휘자의 요람인 키지아나 아카데미에 선발되어 거장 다니엘레 가티를 사사했다. 빈에서의 수학 중 명문 악단 빈심포니오케스트라(Wiener Symphoniker)의 지휘연수 수혜자로 선발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2년 여름, 시에나 국제음악제에 로시니 오페라 Il Signor Bruschino를 지휘하며 데뷔하여, 유럽 무대에 오페라 지휘자로도 성공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세련된 바톤 테크닉과 음악을 관조하는 원숙한 시야를 갖춘 그는 현재 가장 촉망받는 젊은 지휘자 중 한 명이다.

20세에 지휘자로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랐고, 대학 시절 인천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며 당시 최연소로 국공립교향악단 포디움에 데뷔한 이래 국내 주요 무대들을 두루 거쳐 빈심포니오케스트라, 덴마크방송교향악단, 프라하 필하모니아 등 국내외 유수의 악단을 지휘한 바 있다. 2014년 그가 창단하고 현재까지 예술감독을 맡고있는 오케스트라 앙상블 서울(OES)은 대형 교향악단 중심의 국내 음악계에서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최근 OES를 이끌고 한국 최고의 피아니스트들과 성악가들이 함께한 베토벤 탄생 250주년 기념 <베토벤 교향곡 & 피아노 협주곡 전곡시리즈>를 예술의전당에서 완주했다. 이 밖에도, 그는 서울예술고등학교와 같은 주요 음악교육 전문기관에서의 오케스트라 마스터클래스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는 최초로 스타인웨이 서울의 초청으로 지휘 꿈나무들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를 가졌고, 수익금 전액은 음악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사업에 지원하는 등 음악을 통한 나눔과 사회공헌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이규서는 5세에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서울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임헌정, 장윤성 교수를 사사하여 학사와 석사학위를 받았고, 빈국립음악예술대학교에서는 시묜 피론코프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PGD)를 마쳤다. 마린 알솝, 데이비드 로버트슨, 안드레스 오로스코-에스트라다, 요하네스 프린츠, 리하르트 뒨저, 마크 피올레 등 음악계 각 분야의 거장들과도 깊은 교분을 쌓고 가르침을 받고 있다. 월간객석이 선정한 차세대 지휘자(2019), 38회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수여한 <올해의 예술가상> 음악부문 주목할 예술가상(2018)을 수상했다. 

 

바이올린 _ 태선이

등장부터 무대와 관객을 사로잡는 화려한 연주자 바이올리니스트 태선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수료, 예원학교를 실기우수자로 졸업하였고 서울예술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도독하여 베를린 한스아이슬러 음대를 거쳐 바이마르 프란츠리스트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태리 안드레아 포스타치니 국제콩쿠르 1위 및 특별상, 러시아 이폴리토프 이바노프 국제콩쿠르 1, 야샤 하이페츠 국제콩쿠르 3, 불가리아 카네티 국제콩쿠르 3위 및 비르투오조 부문 최고 연주자상, KBS신인음악콩쿠르 은상, 이화경향콩쿠르 1위없는 2, 프란츠리스트재단 유망연주자, 인천문화재단 신진음악가, 예후디메뉴인 라이브뮤직나우 음악인, 금호 영재·영아티스트에 선정되는 등 각종 콩쿠르 입상 및 오디션에 발탁되며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였다.

서울시향, 인천시향, KBS교향악단, 바로크합주단(KCO), 센다이 필하모닉, 북체코 필하모닉, 리투아니아 국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홀 초청 리사이틀, 바르나 국제음악제 초청, 이태리 오르비에또 섬머 페스티벌 초청, 48회 베토벤 페스티벌 초청, 이태리 4개 도시 초청 독주회, 중국 4개 도시 순회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별히 독일 대통령 요아힘 가우크 주최 독일·이스라엘 문화교류사업에서 솔리스트로 선발되어 드레스덴필하모닉 음악감독인 미햐엘 잔덜링의 지휘로 대통령과 하원·상원의원을 포함한 수많은 청중 앞에서 5개 도시를 순회협연 하였는데 전석 매진과 함께 기립박수 및 호평을 받으며 각종 신문, 잡지에 그녀의 이름을 알렸고 이 연주는 BR-Klassik 라디오에서 실황으로 방송되는 등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무대에서 그녀만의 연주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그녀는 2018년 바흐 무반주 소나타&파르티타 전곡(페리지홀) 연주를 시작으로, 비발디 사계 전곡협연(예술의전당), 2019년 브람스 소나타 전곡(엘림아트홀), 귀국 독주회(예술의전당), 2020년 이자이&힌데미트 무반주 소나타 시리즈(예술의전당), 2021년 슈만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등 매해 작곡가별 전곡 시리즈를 도전하는 학구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대전시립교향악단 제2악장, POS Trio 멤버, JS String 리더로 왕성한 연주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서울중앙음악원(SCC)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2018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사회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연주장에 오실때에는

  • 공연시작 10분전에는 입장하여 주시고, 공연중에는 이동을 하지 않습니다.
  • 공연에 지장을 줄 어린이의 동반은 가급적 삼가 합니다.
  •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습니다.
  • (단,놀이방 시설이 있는 공연장의 경우 놀이방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박수를 치실때에는

  •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 악장의 수가 3~4악장으로 되어 있는 곡은 모든 악장이 끝난후에 쳐야합니다.
  • 성악의 경우 프로그램을 보면 3~4곡씩을 묶어놓고 있는데 한 묶음이 끝날때마다 치는것이 좋습니다.
  • 기악연주는 한 악장으로 되어 있거나 소품일 경우에는 곡이 끝날때마다 박수를 쳐도 됩니다.
  • 오페라의 경우 아리아나 이중창 등이 끝나면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뜻의 부라보를 외쳐 격려합니다.
  • 국악의 경우 집박하는 이가 입장할때부터 인사를 할 때까지 박수로서 음악을 요청하는 것이 좋으며,
    음악이 끝날때도 집박이 박을 치면 박수로 답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재청(앙코르)를 할때에는 지휘자,연주자가 퇴장한 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공연중에는

  • 공연중에는 혹시 실수가 있어도 소리내어 웃거나 야유를 하지 않습니다.
  • 휴대폰,호출기 등 통신기기는 공연에 지장을 주니 꺼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장 내에 음식물을 반입할 수 없으며, 사진을 촬영하지 않습니다.
  • 꽃다발, 기타 선물 등은 공연이 끝난 후 돌아갈 때 전달합니다.
 

인터넷 예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인터넷을 통하여 예매하시고, 공연 당일 공연장 매표소 인터넷 예매 창구에서 티켓을 수령하시면 됩니다. 공연을 예매하신 고객은 예매번호와 예약자의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예매확인 결과 (인터넷 예약화면 프린터 등)를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인터넷 예매가 되지않으니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터넷예매 : dpo.or.kr
  • ※ 현장에서의 구입은 공연 당일날 공연시작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 일부 공연의 경우 예매 종료시점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예매 취소시 주의사항

  • 예매티켓 취소시 예매당일 24시 정각까지 취소 이외 (예매당일 24시 정각 이후부터)에는 취소수수료 10%가 부과됩니다.
    단, 공연 전일(오후 5시)까지 취소가 가능하며, 이후에는 취소가 되지 않습니다.
  • 구입하신 예매사이트를 통해서만 취소가 가능합니다.
  • 구입한 티켓의 일부분 취소, 날짜/시간/좌석등급/좌석위치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 행사상 문제로 인해 환불을 받으실 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공제하지 않습니다.
 

(35204)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예술의전당 내   |    대표전화 : 042-270-8382~8   |   팩스번호 : 042-270-8399|   대표메일 : dpo@hanmail.net

Copyright 2018 All right reserved.

  • 교향악단 페이스북 바로가기
  • 교향악단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 교향악단 페이스북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