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디스커버리시리즈 12 객원지휘자 _ 최재혁
Name 교향악단
Date 22/10/19

지휘자 _ 최재혁


1994년 서울 출생의 지휘자 겸 작곡가이자 앙상블블랭크의 예술감독인 최재혁은 2017년 제 72회 제네바 국제 콩쿠르 작곡부문에 역대 최연소 만장일치 1위를 하며 세계에 작곡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8 메뉴힌 바이올린 국제 콩쿠르, 2018 페리고흐 누아르 축제, 2020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한국 현대음악 축제 초빙 총감독, 작곡가 겸 지휘자, 2021 밴프 여름음악제 위촉 작곡가 겸 초빙 강사, 2022년 VIVO 음악축제 위촉작곡가, 2023년 앙상블 앙텡콩탱포랑 위촉 작곡가를 역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앙상블 앙텡콩탱포랑, 서울시향, 대전시향, 경기필하모닉, 톤쿤스틀러 오케스트라, 폰타나믹스 앙상블, 디베르티멘토 앙상블, 파커 콰르텟 등이 그의 음악을 초연한 바 있다.


최근 최재혁은 앙상블 앙텡콩탱포랑 초청으로 객원 부지휘자를 역임했으며, 2022년에는 밀라노 패션위크, 바젤 듀오시그널, 오하이오 콜럼버스 실내악 축제, 2023년에는 파리 앙상블 앙텡콩탱포랑, 등에서 그의 작품들이 위촉되어 세계초연 될 예정이다.


지휘자 최재혁은 2018년 스위스 루체른 페스티벌에서 슈톡하우젠의 그루펜을 사이먼 래틀 경, 던칸 와드와 함께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그리고 페스티벌 아카데미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국제무대에 지휘자로 데뷔했다. 이후 앙상블 앙텡콩탱포랑,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트론드헤임 심포니, 부천필하모닉, 대전시향, 경기필하모닉, 폰타나믹스 앙상블, 디베르티멘토 앙상블, 키이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에 초청되어 국내외에서 지휘자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2020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에서 열린 한국현대음악축제의 객원 총감독 겸 지휘자로서 성공적 공연을 이끌어 낸 바 있다.


2015년 앙상블블랭크를 창단한 최재혁은 예술감독 겸 지휘자의 역할을 이어나가고 있다. 새롭고 익숙하지 않은 예술 작품들을 흡입력 있고 재미있게 연출한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앙상블블랭크는 현대예술을 선도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각 예술에서 음악의 영감을 받는다는 그의 작품들은 구스타프 말러, 피에르 불레즈, 아놀드 쇤베르크의 작품들과 함께 비엔나의 유니버설 에디션을 통해 전세계로 출판되고 있다. 에디션 코리아를 통해 소수의 작품이 한국에서 출판되고 있다.


뉴욕의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작곡과 학사와 석사(사사: 사무엘 애들러 2013-4, 마티아스 핀처 2014-19)를 졸업한 후 베를린의 바렌보임 -사이드 아카데미(사사: 요르그 비트만 2020-)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으로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작곡가 진은숙과 서울시향을 통해 만나 작곡을 배웠고(2014-17), 작곡가 박정선에게 음악의 기초를 배웠다.(2008-9) 작곡가 겸 지휘자 페터 외트뵈시에게 작곡, 지휘를 지속적으로 멘토링 받고 있다.(2014-), 사이먼 래틀 경(2018-), 파보 예르비(2022-)와 지휘자로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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